새로운 10세대 iPad은 USB-C 포트를 탑재했지만, 데이터 전송 속도는 USB 2.0 수준으로 현대적인 기준에 비해 매우 느립니다. 또한, 1세대 Apple Pencil과의 호환성이 없어 별도 구매해야 하는 USB-C Apple Pencil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기존 모델과 달리 헤드폰 잭이 사라져 유선 헤드폰 사용 시 USB-C 어댑터가 별도로 필요하며, A14 Bionic 칩은 최신 iPad Pro 및 Air 모델보다 두 세대 뒤처져 장기적인 사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64GB로 앱, 사진, 동영상 등으로 금방 채워지며, 60Hz의 주사율은 ProMotion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상위 모델에 비해 구식으로 느껴집니다. 전면 카메라는 가로 모드에서는 유용하지만, 세로 모드에서는 사용이 불편하며, Face ID 대신 상단 버튼의 Touch ID를 사용해야 합니다. 5G는 고가의 셀룰러 모델에서만 지원되며, 기존 Smart Keyboard Folio와 호환되지 않아 비싼 Magic Keyboard Folio를 새로 구매해야 합니다. 두꺼운 베젤은 구형 디자인을 연상시키며, mini-LED나 OLED 디스플레이가 아닌 표준 IPS LCD는 명암비와 색상 표현력을 제한합니다. 4GB RAM은 멀티태스킹 시 앱 재로딩을 빈번하게 발생시키며, 이전 세대 대비 가격이 크게 올랐음에도 성능 향상은 미미합니다. MagSafe 충전이나 HDR 디스플레이 인증을 지원하지 않아 프리미엄 영상 스트리밍 품질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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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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