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얇은 섀시로 인해 발열 해소가 어려워 지속적인 부하 시 성능 저하가 발생합니다.
기본 모델의 M4 칩은 이전 M2 칩보다 성능 코어 수가 적어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iPadOS는 여전히 많은 데스크톱급 기능이 부족하며, 앱 가용성 측면에서 macOS나 iOS에 뒤처집니다.
OLED 화면 수리 비용이 매우 비싸고, 사용자 수리나 서드파티 수리가 제한적입니다.
나노-텍스처 디스플레이 옵션은 시야각을 크게 줄여 여러 명이 함께 볼 때 불편합니다.
3.5mm 헤드폰 잭이 없어 유선 이어폰 사용 시 USB-C 어댑터가 필요하여 불편합니다.
USB-C/Thunderbolt 4 포트가 하나뿐이라 여러 주변기기 사용 시 허브나 독이 필요해 번거롭습니다.
5.3mm의 얇은 두께로 인해 쉽게 휘어질 수 있으며, OLED 화면은 매우 취약하고 수리 비용이 비쌉니다.
기본 모델의 8GB RAM과 256GB 저장 공간은 '프로' 기기에 비해 부족하며, 업그레이드 비용이 매우 높습니다.
얇은 섀시 설계로 인해 스피커 성능이 이전 모델보다 저하되었습니다. 저음이 줄고 최대 볼륨이 낮습니다.
기존 M1, M2, M3 사용자에게는 실질적인 사용 경험 개선이 거의 없어 업그레이드 유인이 적습니다.
이전 모델과 달리 초광각 카메라가 제거되었음에도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명백한 하드웨어 다운그레이드입니다.
M4 칩 성능을 iPadOS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하드웨어 성능이 낭비됩니다. 파일 관리 등 기능이 부족합니다.
999달러 이상 기기임에도 충전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별도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기본 모델 가격이 999달러부터 시작하며, 액세서리 포함 시 1,500달러를 훌쩍 넘습니다. 경쟁 제품 대비 매우 비쌉니다.
배터리 방전 시 유선 연결 옵션이 없어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경쟁 제품 대비 색상 선택지가 적습니다.
오픈형 디자인으로 인해 외부 충격에 약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착용 시 귀 연골에 압박감을 느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두 기기에 동시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 수동으로 전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