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PS4 게임 및 넷플릭스 등 일반 앱에서 템페스트 3D 오디오가 덧입히는 서라운드음이 음성을 왜곡시켜 원음을 훼손시키는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를 지원하는 M.2 SSD 장치는 PS5가 HMB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예상보다 느린 성능을 보일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5는 램 용량이 16GB에 불과하기 때문에, 입출력 채널에서 무시무시한 속도로 뿜어져 나오는 데이터를 램이 모두 수용할 수 없어 실제 처리속도는 최대치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에서 제한이 걸린다.
내부 CMOS 배터리가 기존의 개방된 위치에 있던 것이 히트싱크 아래로 들어감. 따라서 메인보드를 완전 분해해야 교체가능하게 바뀌었다.
2.4GHz 와이파이 환경에서 통신 성능 감소: 6.0/6.0dBi → 4.0/3.5dBi
본체 기판이 바뀌는 등 다른 변화점도 있으나 사용자 경험과 관련이 없는 내용은 기재하지 않음.
스펙상 비행 가능 거리(20km)는 실제 사용 시 다소 어렵게 느껴지며, 큰 산이나 건물 등의 장애물 유무가 중요합니다.
배터리 유지 시간이 스펙보다 짧게 느껴집니다. 플러스 배터리 사용 시에도 실제 체감 시간은 30분 내외입니다.
249g의 가벼움은 휴대성 면에서는 훌륭하지만 바람이 심한 날에는 안정성 측면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입문용으로 가성비가 좋다고 하기엔 다소 비싼 가격입니다. 가격이 1,370,000원입니다.
예상보다 시끄럽고 바람이 많이 날립니다. 실내에서 띄우기 어렵고 부딪힐 뻔한 상황이 여러 번 연출되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길지만, 장시간 촬영을 위해서는 여분의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드론이 다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프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센서 크기나 렌즈 기능에서 상위 모델 대비 제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스펙상 최대 비행거리 20km이지만, 큰 산이나 건물이 없는 전제 조건 하에서도 실제로는 그만큼 멀리 날리기 어렵습니다.
플러스 배터리 사용 시 스펙상 45분이지만 실제 체감 시간은 30분 내외로 짧게 느껴집니다. 배터리 잔량 20% 남으면 착륙시켜야 해서 실제 사용 시간은 더 줄어듭니다.
폴더블폰임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DEX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프리미엄 폰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스펙이 아쉬운 수준입니다.
플립 폼팩터의 특성상 스피커 볼륨이 빈약하고 음향 임팩트가 부족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전작과 동일하며, 큰 발전이 없어 아쉬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