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베젤 두께가 일정하지 않아 왼손잡이 그립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AI 요약 기능이 제한적이고 유용성이 떨어집니다.
가격이 비싸며, 기본 모델도 399.9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노트북 내보내기가 PDF 형식으로 제한되며, 등록된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클라우드 동기화가 아마존 생태계에 국한되며, 외부 서비스 연동이 없습니다.
PDF 파일 전송 시 Send to Kindle을 사용해야 하며, 큰 PDF는 느리게 렌더링됩니다.
USB-C 충전 속도가 느리며(완전 충전 약 2.5시간),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배터리 수명이 작은 킨들보다 짧으며, 충전 시간이 깁니다.
10.2인치 화면이 너무 커서 침대 독서에 불편하고 가방에 넣기 어렵습니다.
기기가 무거워(433g) 한 손으로 오래 들고 읽기 피로합니다.
흑백 코보 기기보다 페이지 넘김 속도가 느리고, 이미지 많은 메뉴에서 버벅거릴 수 있습니다.
비대칭 디자인으로 인해 버튼 쪽 베젤이 두꺼워 한 손으로 잡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클라라 컬러보다 무거워(199g) 장시간 독서 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명암비가 감소하여 검은색이 회색으로 보이고, 배경이 흰색보다는 크림색에 가깝습니다.
컬러 모드에서 텍스트 선명도가 떨어지고, 컬러 콘텐츠는 150 PPI로 흑백 텍스트보다 낮습니다.
색상 표현이 LCD나 OLED에 비해 탁하고 바랜 느낌이며, 흑백 모드에서도 노란색이 띕니다.
물리 버튼이 없어 한 손으로 읽기 불편하며 터치 조작만 가능합니다.
컬러 처리 오버헤드로 인해 페이지 넘김이 느리고, 메뉴나 컬러 콘텐츠 탐색 시 버벅거림이 느껴집니다.
컬러 모드에서 텍스트 선명도가 떨어집니다. 흑백은 선명하지만 컬러는 150 PPI로 렌더링되어 픽셀이 보입니다.
색상 표현이 흐릿하고 물 빠진 느낌이며, 특히 만화나 잡지 같은 컬러 콘텐츠에 부적합합니다. 흑백 텍스트도 누런 빛이 돌아 오프화이트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