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기존 원플러스의 특징이었던 물리적인 알림 슬라이더가 제거되었습니다.
일부 시장에서는 고속 충전기(100W)가 기본 제공되지 않아 별도 구매가 필요합니다.
동영상 촬영 시 일부 모드에서 빠른 움직임 중 전자식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인한 흔들림이 발생합니다.
스테레오 스피커가 최대 볼륨에서 왜곡이 발생하고, 저음 응답이 경쟁사 대비 얇습니다.
다중 앱 사용 시 백그라운드 앱이 예기치 않게 종료되어 재실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픽셀 폰과 달리 하드웨어 수준의 Google AI 기능(Live Translate, Now Playing 등)이 부족합니다.
디스플레이 내장형 광학식 지문 인식 센서가 삼성의 초음파 센서보다 가끔 느립니다.
잦은 고속 충전 사용 시 배터리 수명이 더 빨리 저하될 수 있습니다.
픽셀 폰의 Magic Eraser, Photo Unblur 등 AI 편집 기능이 부족합니다.
무선 충전 시 원플러스 전용 충전기만 최대 속도를 지원하며, 일반 Qi 충전기는 속도가 제한됩니다.
소프트웨어가 OPPO ColorOS의 영향을 많이 받아 순정 안드로이드 경험이 희석되었고, 불필요한 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국 모델의 경우 mmWave 5G를 지원하지 않아 일부 통신사에서 5G 속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일부 모델의 방수방진 등급이 IP65로, 경쟁사 플래그십 모델의 IP68보다 낮습니다.
망원 카메라의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와 디테일 손실이 있으며, 초광각 카메라의 왜곡이 있습니다.
외장 메모리(microSD) 카드 슬롯을 지원하지 않아 저장 공간 확장이 불가능합니다.
운영체제 업데이트 지원 기간이 경쟁사 대비 짧아 장기적인 사용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 작업 시 발열이 심해져 성능 저하(스로틀링)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셀룰러 모델이 없어 와이파이 환경에서 벗어나면 활용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충전 스피커 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휴대용 태블릿보다는 가정용 기기에 가깝습니다.
8MP 카메라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화상 통화 품질도 평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