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밀폐형 디자인으로 통풍이 잘 되지 않아 장시간 착용 시 귀에 땀이 차고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통화 시 마이크 성능이 뛰어나지 않아 중요한 통화나 화상 회의에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두 기기에 동시에 연결되지만, 한 번에 한 기기에서만 소리가 재생되어 전환이 번거롭습니다.
블루투스 연결 시 전원 켤 때마다 연결 버튼을 눌러야 하거나, 재생 중 끊김, 기기 전환 시 지연 등 연결 문제가 발생합니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액티브 기능 사용이 불가능하며, 일부 기기에서는 아날로그 바이패스 기능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 성능이 아쉬워 통화 시 목소리가 먹먹하고 명료함이 부족하며, 주변 소음 억제 기능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음성 비서로 시리만 사용 가능하며, 복잡한 질문 이해에 제한이 있습니다.
서드파티 개발자의 완전한 커스텀 시계 화면 사용이 불가능하며, 옵션이 제한적입니다.
상시 표시형 디스플레이 활성화 시 배터리 수명이 크게 단축되어 가시성과 배터리 수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미국 내에서 특허 분쟁으로 인해 혈중 산소(SpO2) 모니터링 기능이 비활성화되었습니다.
수면 무호흡 감지 기능은 시리즈 10만의 독점 기능이 아닙니다.
아이폰과만 호환되며,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애플 생태계에 종속됩니다.
티타늄 모델은 알루미늄 모델보다 기능은 유사하나 가격이 거의 두 배 비쌉니다.
본체가 접착제로 붙어있어 수리가 매우 어렵고, 수리 비용이 높으며, 비공식 수리는 방수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watchOS 앱 생태계가 Wear OS보다 제한적이며, 서드파티 시계 화면 앱이나 컴플리케이션이 제한적입니다.
USB-C 충전이 아닌 독자적인 마그네틱 충전 방식을 사용하며, 충전 케이블을 항상 휴대해야 합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늘어나지 않아 매일 밤 충전이 필요합니다. 상시 표시형 디스플레이 사용 시 하루도 버티기 어렵습니다.
S10 칩이 S9 칩 대비 성능 향상이 없어 이전 세대와 동일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S9와 동일하게 약 18시간으로 개선이 없어 매일 충전이 필요합니다.
미국에서는 Masimo 특허 분쟁으로 인해 혈중 산소 모니터링 기능 사용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