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이어팁에서 느껴지는 화학약품 냄새가 강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USB-C 모델이 특정 기기 연결 시를 제외하고 고해상도 코덱을 지원하지 않아 음질 면에서 아쉽습니다.
AAC 코덱만 지원하여 LDAC, aptX HD 등 경쟁 제품 대비 코덱 지원이 부족합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인해 멀미나 현기증을 느끼는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AAC 코덱은 태생적으로 오디오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 게임 등에서 아쉬울 수 있습니다.
충전 시 한쪽만 충전되지 않는 접촉 불량 문제가 여전히 발생하여 UI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물질 유입으로 인한 노이즈 문제는 구조적 문제로 몇 세대를 지나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24비트 고해상도 오디오 지원이 삼성 갤럭시 기기에서만 가능하여 호환성이 제한적입니다.
360 오디오의 다이나믹 헤드 트래킹 기능이 간헐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아쉽습니다.
음질이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우며, 다이나믹함과 섬세함, 정교함이 부족합니다.
터치 컨트롤이 과도하게 민감하여 의도치 않은 조작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어폰 착용 시 장시간 사용 시 귀가 다소 피로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음악 재생 중 이어폰을 빼도 자동으로 일시정지되지 않는 기능이 누락되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경쟁 제품 대비 짧아 장시간 사용 시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구조상 고음부는 전작보다 걸러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기본 이어팁의 고음역대 차음성이 낮고 귓구멍 고정력이 떨어져 품질이 아쉽습니다.
360 오디오 기능의 방향 반응 속도가 느리고 음원 해상력이 약간 저하됩니다.
일부 사용자들에게 여전히 외이도염 이슈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화 감지 기능의 작동성이 약간 불안정합니다.
이어캡이 푹신해졌으나, 여전히 경쟁 제품 대비 착용감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