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삼성 앱과 구글 앱이 중복으로 존재하여 저장 공간을 차지하고 사용자에게 혼란을 줍니다.
25W 유선 충전 속도는 경쟁사 대비 매우 느리며, 완충까지 65-70분이 소요됩니다.
3,900mAh 배터리는 플래그십 세그먼트에서 작은 편이며, 헤비 유저는 하루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초광각 카메라에서 매크로 촬영을 지원하지 않아 근접 촬영이 불가능합니다.
후면 유리가 깨지기 쉬우며, 수리 비용이 비쌉니다. 프로 모델의 무광 유리보다 지문에도 취약합니다.
얼굴 인식만 지원하며, 마스크 착용 시, 직사광선 아래, 또는 특정 각도에서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LTPS 기술을 사용하여 60Hz 이하로 주사율을 낮출 수 없어 프로 모델보다 전력 소비가 많습니다.
프로 모델에만 있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액션 버튼이 없습니다. 기존의 무음 스위치만 제공됩니다.
201g의 무게와 6.7인치 크기는 휴대하기 불편하며, 날카로운 모서리는 장시간 사용 시 불편함을 유발합니다.
기본 아이폰 15보다 100달러 비싸지만, 카메라, 칩셋, 디스플레이 등 개선 사항이 없어 가격 상승이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899달러의 가격에 60Hz 주사율 디스플레이는 2023년에 용납될 수 없습니다. 스크롤, 애니메이션, 게임 등 모든 것이 덜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USB-C 포트가 있지만 USB 2.0 속도(480Mbps)로 제한됩니다. Pro 모델과 달리 데이터 전송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작년 아이폰 14 Pro에 사용된 A16 Bionic 칩이 탑재되었습니다. 경쟁사들은 이 가격대에 최신 칩을 제공합니다.
최대 27W 유선 충전은 90분 이상 소요되어 매우 느립니다. MagSafe는 15W로 제한됩니다.
899달러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원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망원 렌즈가 없어 광학 줌이 불가능합니다. 디지털 줌은 화질 저하가 심합니다.
Always-On Display 기능이 없어 잠금 화면에서 시간, 위젯, 알림을 볼 수 없습니다.
경쟁 제품 대비 카메라 시스템의 깊이와 다재다능함이 부족하며, 특히 연산 사진 결과물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다이나믹 아일랜드가 화면 공간을 차지하지만, 많은 서드파티 앱에서 의미 있게 활용되지 않아 유용성이 떨어집니다.
iMessage, FaceTime, AirDrop 등 애플 생태계 종속성이 강하며, 이탈 시 기존 구매 콘텐츠 및 기능 사용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