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개인 맞춤형 사운드 보정 기능이 없고 EQ 모드가 기본적이어서 음질 개인화에 한계가 있습니다.
SBC, AAC 코덱만 지원하여 LDAC, aptX 등 고음질 코덱 미지원으로 음질 향상에 제한이 있습니다.
물리 버튼이 뻑뻑하여 누를 때 이어버드가 움직이거나 의도치 않은 조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버드 자체에 볼륨 조절 기능이 없어 운동 중이나 휴대폰을 바로 사용할 수 없을 때 불편합니다.
물리 버튼 방식이라 터치 방식에 비해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제한적이고 사용자 설정이 어렵습니다.
가격 대비 ANC 성능이 뛰어나지 않아 주변 소음이 완전히 차단되지 않고 들립니다.
저음역대(서브 베이스) 출력이 약하고, 중저음역대의 명확성이 부족하여 음악 감상 시 아쉬움이 있습니다.
중음역대가 약간 낮게 설정되어 보컬이나 악기 소리가 덜 선명하고 풍부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이어팁을 가장 큰 사이즈로 사용해도 귀가 큰 사용자에게는 착용감이 불안정하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Bass Enhance 모드가 과장되어 저음이 뭉툭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주변 소리 듣기 모드에서 약간의 잡음이 들리고 부자연스럽습니다.
마이크 성능이 평범하며, 특히 야외 소음 환경에서 통화 품질이 저하됩니다.
IPX4 등급으로 방수 기능이 제한적이며, 격렬한 운동 시 내구성이 우려됩니다.
ANC와 주변 소리 모드 전환 시 오디오 품질에 일시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제한적인 색상 옵션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간 음향 및 헤드 트래킹 기능이 없어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이 제한됩니다.
이어팁 밀착이 일정하지 않아 저음 및 ANC 효과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ANC 사용 시 배터리 사용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아 유선으로만 충전해야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기본적인 3밴드 EQ만 제공하여 사운드 커스터마이징에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