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 보통 · #편의성 단점 리뷰
페이스 ID 미지원으로 터치 ID 방식이 덜 정확하고 편리합니다.
얼굴 인식만 지원하며, 마스크 착용 시, 직사광선 아래, 또는 특정 각도에서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미국 모델은 물리 SIM 슬롯이 없어 eSIM만 지원하므로 해외 사용 및 통신사 변경이 번거롭습니다.
충전기가 포함되지 않아 별도 구매해야 하는 추가 비용과 불편함이 발생합니다.
USB-C/Thunderbolt 4 포트가 하나뿐이라 여러 주변기기 사용 시 허브나 독이 필요해 번거롭습니다.
999달러 이상 기기임에도 충전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별도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볼륨 조절 기능이 없어 시리나 기기 버튼을 사용해야 하는 점이 불편합니다.
Face ID 대신 구형 Touch ID를 탑재하여 불편합니다. 아이폰에는 이미 10년 이상 Face ID가 있습니다.
얼굴 인식만 지원하며, 마스크 착용 시 불편함이 있어 지문 인식 센서가 아쉽습니다.
듀얼 외부 디스플레이 사용 시 노트북 화면을 닫아야만 하며, 내장 디스플레이와 동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스탠드는 높이 조절이 안 되고, 스위블/회전 기능이 없어 사용이 불편하며 VESA 마운트는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기본 모델은 터치 ID가 없고, Face ID도 지원하지 않아 비밀번호 입력 또는 추가 비용이 필요합니다.
외부 배터리 팩은 최대 2~2.5시간 사용 가능하며, 분리된 부품으로 항상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2대 연결 시 노트북 화면을 닫아야 하며, USB-C 포트 2개를 모두 사용합니다.
애플 워치 울트라 모델과 달리 액션 버튼이 없어 기능 접근성과 편의성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