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쩜
1
11차원 · 4주 전에 등록됨

소니 알파 A7C II는 3300만 화소 풀프레임 BSI CMOS 센서와 AI 기반 자동 초점 시스템을 탑재한 컴팩트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작고 휴대하기 좋은 바디에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담아 여행용으로 이상적입니다.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제공하는 330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와 피사체 인식이 가능한 AI 기반 자동 초점 시스템이 강점입니다. 또한, 4K 60p(Super35 크롭) 영상 촬영 기능과 향상된 배터리 수명, USB-C 충전 지원, 손떨림 보정 기능(IBIS)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컴팩트한 바디로 인해 큰 렌즈 사용 시 그립감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며, 해상도가 낮은 EVF와 4K 60p 촬영 시 발생하는 크롭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롤링 셔터 현상과 제한적인 물리적 조작 버튼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2.7 / 5

평균 심각도

1

작성자 수

4주 전

최근 단점

비교하기

자주 언급되는 단점

심각도 분포

1
11차원

236만 화소의 EVF는 이 가격대의 카메라에 비해 작고 구형입니다. 작은 아이피스는 밝은 환경에서 측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
11차원

완전 기계식 셔터가 없어 롤링 셔터 현상이나 플래시 사용 시 이미지 품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11차원

동영상 촬영이나 전자식 셔터 사용 시 롤링 셔터(젤로 현상)가 눈에 띄게 나타납니다. 빠른 움직임에 취약합니다.

1
11차원

4K 60p 촬영 시 Super35 크롭이 적용되어 화각이 줄어듭니다. 풀프레임 4K는 최대 30fps만 지원합니다.

1
11차원

AF 포인트 이동을 위한 조이스틱이 없어 터치스크린이나 방향키를 사용해야 하므로 신속한 조작이 어렵습니다.

1
11차원

메모리 카드 슬롯이 하나뿐이라 중요한 촬영 시 백업이 필요한 전문가에게는 불안 요소입니다.

1
11차원

밝은 야외에서는 후면 LCD 화면이 잘 보이지 않아 시인성이 떨어집니다.

1
11차원

약 220만원의 가격에 비해 작은 크기와 불편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가격 대비 만족도를 떨어뜨립니다.

1
11차원

A7 IV나 A7R V에 비해 방진방적 성능이 약해 험한 야외 촬영 환경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1
11차원

배터리 수명이 약 530장으로 경쟁 제품 대비 다소 짧아 아쉽습니다.

1
11차원

장시간 4K 동영상 촬영 시 과열 문제가 발생하여 녹화가 중단되거나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11차원

마이크로 HDMI 포트만 지원하여 외부 모니터 및 녹화 장비 연결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1
11차원

스트로보를 동기화 케이블로 트리거해야 하는 스튜디오 사진가는 PC 싱크 단자가 없어 불편합니다.

1
11차원

메모리 카드 슬롯이 하나뿐이라 연속 촬영 시 RAW 파일 버퍼를 빠르게 비워야 하는 경우 성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1
11차원

고감도 동영상 촬영 시 경쟁 제품 대비 노이즈가 더 많아 색 보정 작업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1
11차원

작고 불편한 그립감으로 인해 특히 큰 렌즈 사용 시 파지하기 어렵고 불편합니다. 손이 큰 사용자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