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단점 모음
실사용자 단점 리뷰 2개
소니 알파 A6700
소니 알파 A6700은 AI 기반 프로세서와 2600만 화소 BSI CMOS 센서를 탑재한 소니의 플래그십 APS-C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견고한 마그네슘 합금 바디와 뛰어난 방진방적 성능을 갖추었으며, 완전히 회전하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을 지원합니다. AI 기반의 자동 초점 시스템은 사람, 곤충, 동물, 비행기, 기차, 자동차 등 다양한 피사체를 인식하고 추적하여 놀라운 수준의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인물 촬영 시에는 신체 부위를 인식하여 프레임 밖으로 벗어나더라도 초점을 유지하는 예측 기능을 제공하며, 야생 동물이나 역동적인 장면 촬영에서도 경쟁 우위를 확보합니다. 2600만 화소 센서는 뛰어난 다이나믹 레인지와 저노이즈 성능을 제공하여 어떤 조명 조건에서도 아름다운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4K 120fps 촬영 및 10비트 4:2:2 600Mbps 고비트레이트 4K 60fps 촬영 등 강력한 영상 기능은 이전 모델 대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약 570장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우수한 배터리 성능과 USB-C 고속 충전 및 전원 공급 기능을 지원합니다. 다만, 경쟁 모델 대비 낮은 연사 속도, 단일 SD 카드 슬롯, 조이스틱 부재 등 일부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소니 알파 A7C II
소니 알파 A7C II는 3300만 화소 풀프레임 BSI CMOS 센서와 AI 기반 자동 초점 시스템을 탑재한 컴팩트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작고 휴대하기 좋은 바디에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담아 여행용으로 이상적입니다.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제공하는 330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와 피사체 인식이 가능한 AI 기반 자동 초점 시스템이 강점입니다. 또한, 4K 60p(Super35 크롭) 영상 촬영 기능과 향상된 배터리 수명, USB-C 충전 지원, 손떨림 보정 기능(IBIS)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컴팩트한 바디로 인해 큰 렌즈 사용 시 그립감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며, 해상도가 낮은 EVF와 4K 60p 촬영 시 발생하는 크롭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롤링 셔터 현상과 제한적인 물리적 조작 버튼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