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습기에 취약하여 물이 스며들면 마루가 팽창하고 이음새가 솟아오를 수 있습니다.
열전도율이 강마루보다 낮아 겨울철 난방 온기가 올라오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완전 방수가 아니므로 물을 많이 묻히면 습기로 인해 변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목과 달리 딱딱한 느낌이 들고 소리가 울리는 등 충격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목처럼 샌딩하여 새로 바를 수 없어 리폼이 어렵고, 상처 시 부분 교체가 필요합니다.
HDF 심재가 수분을 흡수하면 팽창하여 변형될 수 있으며, 주방/화장실 등 물 사용 공간에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조립식 시공 특성상 걸을 때 생활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습기나 온도 변화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서 마루 사이에 틈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추후 보수 시 동일 규격 자재 구하기 어려워 부분 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장시간 사용 시 전기요금 부담이 될 수 있으며, 끓는 물소리는 소음이 들릴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과 수증기가 나오므로 어린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가습 속도가 느리다는 점과 물을 끓일 때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세척을 소홀히 할 경우 냄새가 나거나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전력 소모가 크고 수조 관리의 어려움과 함께 화상 위험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을 100도로 끓여 스팀을 내는 방식이라 잘못 만지면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가열되면서 물 속 찌꺼기 등이 쌓여 세척이 까다롭습니다.
물을 가열하는 시간 때문에 첫 분무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가열식 가습기는 물 끓는 소리가 주로 들려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하루 종일 보글거리는 소리가 거슬릴 수 있습니다.
3.5L 물통에 물을 가득 채우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다른 가습 방식에 비해 전기료가 훨씬 많이 나옵니다. 소비 전력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