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카메라 제어 버튼은 실수로 누르기 쉽고, 의도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려워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경험을 줍니다.
선택한 딥 블루 색상의 경우, 양극 산화 코팅(페인트) 벗겨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다른 색상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픽셀 10 Pro XL과 비교했을 때 화면 밝기나 해상도에서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케이스를 씌우면 이전 모델처럼 부피가 커져서 휴대성이 떨어집니다.
픽셀 카메라 앱에 비해 애플 카메라 앱은 직관적이지 않고, 색감 조절 등 세부 설정이 어렵습니다.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전면 카메라와 센서를 포함하고 있어 화면 몰입감을 다소 저해합니다.
역방향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아, 보조 배터리 휴대 시 불편할 수 있습니다.
가끔 Wi-Fi 범위를 벗어나면 데이터 신호가 잡히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여 재부팅해야 합니다.
iOS의 스팸 방지 기능은 구글 픽셀의 기능에 비해 부족합니다.
기본적으로 많은 수의 앱이 사전 설치되어 있어 홈 화면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SSD 읽기/쓰기 속도가 다른 고성능 노트북에 비해 느려 대용량 파일 작업 시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이전 M2 모델보다 짧아져 사용 시간이 줄었습니다.
이전 M2 모델 대비 성능 향상이 미미하여 가격 상승을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기본 8GB 메모리와 256GB SSD는 가격 대비 부족하며,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노트북 화면 상단 카메라 노치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2대 연결 시 노트북 화면을 닫아야 하며, USB-C 포트 2개를 모두 사용합니다.
MagSafe 충전 포트와 USB-C 포트가 모두 좌측에 집중되어 있어 우측 충전이 불가능합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지원 시 노트북 화면을 닫아야만 2개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기본 8GB 메모리와 256GB SSD 저장 공간은 2024년 기준으로 부족하며,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M3 칩 기본 모델은 8코어 GPU를 탑재하여 다른 모델의 10코어 GPU보다 성능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