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프로세서 업그레이드가 미미하여 이전 모델과 성능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탭 일시정지 기능이 불안정하고 일관성이 없어 불편합니다.
LED 도트 디스플레이는 멀리서 보기 어렵고, 이전 모델의 시계 디스플레이보다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음질 향상이 미미하여 이전 모델과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Wi-Fi 확장 기능이 100Mbps 속도 제한과 10개 기기 연결 제한으로 인해 실망스럽습니다.
3.5mm 오디오 잭이 제거되어 블루투스 연결에만 의존해야 하며, 이는 연결 문제와 지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시계 디스플레이가 없고 3.5mm 오디오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작은 사이즈지만 저음은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One UI 7에서 일부 모델의 Vulkan 전환을 포기하여 Angle 번역기 위에서 구동될 것으로 보여 성능 저하가 우려됩니다.
128GB 모델의 내장 메모리가 UFS 3.1 규격을 사용하여 256GB 모델의 UFS 4.0보다 속도가 느립니다.
3.5mm 단자가 없어 사운드 출력을 위해 USB-C 포트를 사용해야 하는 점이 불편합니다.
후면 카메라가 초광각 카메라 없이 기본 카메라만 탑재되어 있어 아쉬움이 있습니다.
노트북보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은 태블릿을 기대했던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높은 가격 때문에 고민이 되실 텐데요. 현재 1,598,300원으로 부담이 되죠? 현재 아이패드 프로도 이것보다 저렴한데요.
45W 고속 충전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충전 속도가 다소 느린 편이라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대형 태블릿 특성상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높은 볼륨에서는 약간의 왜곡이 발생할 수 있어서, 오디오 애호가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듀얼 카메라에서 일반 광각 카메라 단일로 변경되어 카메라 기능이 축소되었습니다.
1TB 이상 모델의 나노-텍스쳐 글래스 옵션 선택 시 가격이 매우 높아집니다.
가격이 약 200만원으로 상승하여 일반 사용자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