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점 리뷰
두꺼운 케이블을 USB-C 단자에 연결 시 아이패드가 뜨는 현상이 발생하여 단자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기존 액세서리가 자석 위치 및 배열 변경으로 인해 신형 모델에 부착되지 않아 별도 구매가 필요합니다.
Apple Pencil 2세대를 지원하지 않아 기존 사용자들은 새로운 Apple Pencil Pro 또는 USB-C 모델을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기존 128GB 모델이 사라지고 256GB부터 시작하여 가격이 전작 대비 크게 인상되었습니다. 특히 기존 128GB 사용자에게는 부담이 큽니다.
전작에 있던 초광각 카메라가 삭제되고 LiDAR 센서가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로 인해 Vision Pro와 연계한 공간 비디오 촬영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유럽연합과 영국 지역에서는 충전기가 동봉되지 않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Wi-Fi + Cellular 모델에서 전작의 mmWave 지원이 삭제되었고, 모든 지역에서 Sub-6 GHz만 지원합니다. 또한 SIM 카드 슬롯이 삭제되어 eSIM만 지원합니다.
되팔이 대책의 일환으로 보증기간 내에도 영수증을 동봉하지 않으면 무상 A/S 불가라고 못박았다.
디지털 에디션은 SSD 용량이 기존 1TB에서 PS5 초기 모델 발매 당시의 825GB로 축소되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이 이뤄졌다.
오리지널 PS5에 포함되어 있던 스탠드는 없어졌다. 수직으로 세울 경우 스탠드 없이 세워두는 방식이다. (스탠드를 원한다면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대기 전력이나 게임 구동시 전력 소모와 열 발생은 22년도 신모델과 거의 동일하며 게임 성능 개선도 없다.
전면의 USB-A 포트가 USB-C 포트로 변경되고(즉 전면부에 USB-C 포트 2개, 후면부에 USB-A 포트 2개가 됐다)
실질적 가격 인상: 디지털 에디션 399달러 → 슬림 디지털 449달러
수평 스탠드, 기본 동봉품에서 제외 : 29달러에 별매
몇몇 플레이스테이션 4 게임들의 코드는 향상된 플레이스테이션 5의 하드웨어에 적응하지 못해 충돌이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거대한 크기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PS5는 역사상 모든 가정용 게임기 중 가장 크다는 평이다. ‘책상‘이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거대했던 아타리 2600과 비교해도 PS5가 더 크다.
CNET에서는 스탠드 없이 본체를 수평으로 놓으면 본체가 평평하게 눕혀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혔기에, 사실상 스탠드 없이는 안전하게 본체를 설치할 수 없는 산업디자인적으로 결함있는 설계다.
스탠드의 설치 방법이 복잡해 사용자 경험을 해친다는 평이 주류이다. 탐스하드웨어에서는 서있든 눕히든 스탠드가 필수적이라고 하며, 나사를 조일 때 동전이나 일자드라이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PS4에 비해 디스크 드라이브가 바깥에 튀어나와 있는 구조 이기에 PS4대비 소음이 그리 개선 되지는 않았다.
가변클럭 시스템에서 CPU가 AVX 명령어셋을 사용하면, CPU 클럭이 감소하는 부작용이 있다.